여선생 VS 여제자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소개 [편집]
2. 줄거리 [편집]
여수송림초등학교에 권상춘이라는 미술 교사가 새로 부임한다. 대부분의 젊은 교사들이 여수를 떠나 서울 학교로 옮기려고 임용고시학원을 다니는 실정에서 권상춘은 스스로 여수를 선택해서 온 교사였다. 노처녀 여미옥을 비롯한 교내 다른 여교사들은 권상춘을 선망의 대상으로 여긴다. 특히 여미옥의 학생인 고미남은 권상춘과 유독 친해지면서 여미옥과 대립구조를 형성한다.
그러던 어느 날 고미남으로 인해 반 전체가 기합을 받게 되자 고미남은 담임선생인 여미옥에게 혼자만 벌을 받겠다고 한다. 이에 여미옥은 버릇이 없다며 고미남의 뺨을 때리고는 "너 같은 애 가르칠 필요 없어!"라는 폭언을 한다. 이 일로 상처를 받은 고미남은 그 길로 학교를 떠나서 다음 날부터 학교에 나오지 않게 된다. 그 후 인터넷에 올린 한 동영상으로 인하여 학교 전체가 발칵 뒤집히게 되고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학부모로부터 항의를 받게 된 여미옥은 자신이 교사로서의 자질이 없다고 생각하고 사직서를 내게 된다. 그러나 두 사람 모두 서로의 행동에 잘못을 뉘우치며 화해로 영화의 결말을 맺게 된다.
그러던 어느 날 고미남으로 인해 반 전체가 기합을 받게 되자 고미남은 담임선생인 여미옥에게 혼자만 벌을 받겠다고 한다. 이에 여미옥은 버릇이 없다며 고미남의 뺨을 때리고는 "너 같은 애 가르칠 필요 없어!"라는 폭언을 한다. 이 일로 상처를 받은 고미남은 그 길로 학교를 떠나서 다음 날부터 학교에 나오지 않게 된다. 그 후 인터넷에 올린 한 동영상으로 인하여 학교 전체가 발칵 뒤집히게 되고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학부모로부터 항의를 받게 된 여미옥은 자신이 교사로서의 자질이 없다고 생각하고 사직서를 내게 된다. 그러나 두 사람 모두 서로의 행동에 잘못을 뉘우치며 화해로 영화의 결말을 맺게 된다.
3. 출연진 [편집]
- 염정아: 여미옥 역
5학년 2반 담임을 맡고 있으며 나름대로 우아한 외모 뒤에 철딱서니 없고 천방지축인 뻔뻔녀를 숨기고 사는 중이다. 유독 선생들에게는 대인배이지만 학생에게는 세게 나오는 성격이다. 특히 고미남에게는 애증의 관계이며 자기보다 더 늦은 지각에도 아무렇지 않은 걸 핑계로 반 아이들의 군기를 잡는 스타일로 주로 안경수에게는 착한 태도로 다가서는데 유독 고미남에게만 차별대우한다. 미남은 이를 못마땅히 여기고 반항을 하지만 때마침 교육부에서 학사들이 학생지도를 관찰하던 날, 예정되어 있기로 한 친구가 발표를 하는데 그 날에도 미남이만 차별을 하자 미남에게 '노처녀'라는 시로 망신을 당한다. 이 일로 반 전체에게 책상 위로 올라가 무릎을 꿇는 벌을 줬고 미남의 벌을 그만 줄 것을 요구하는 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버릇을 고치겠다며 위에서 상술한 대로 미남의 뺨을 때리고 "너 같은 애는 가르칠 필요 없다"며 폭언을 한다. 그런데 미남이 학교를 결석하던 날 교장한테 어떻게 학생들을 가르친 거냐며, 혼나기도 하지만 곧 학부모들이 반으로 찾아와서 항의를 받게 된다. 그 결과로 투표로 해결되었지만 사직서를 냈고, 그 날 미남의 어머니를 찾아가게 되고 미남을 찾아간 미옥은 미안하다며 사과하지만 미남은 '선생님은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냐며, 관심끌려고 일부러 학교첫날에도 지각을 하고, 무서운 언니들한테 맞을까봐 선생님한테 고민상담을 하려고 했는데 선생님은 자신을 보지도 않았다'며 마음을 털어놓게 되었고 곧 미남과 화해를 하고 한통, 두통 아이들에게 오는 문자에 눈물이 그렁거리고, 결국 다시 학교로 간다. - 이세영: 고미남 역
- 이지훈: 권상춘 역
- 변희봉: 교장 역
- 나문희: 미옥 모 역
- 최란: 미남 모 역
- 서지원: 안경수 역
- 이지영: 임경아 역
- 황예슬: 민초희 역
- 김가람: 조아영 역
- 김금지: 정정애 역
- 김응수: 교감 역
- 이재구: 김준성 역
- 하덕성: 반동만 역
- 최보광: 장수경 역
- 김정영: 양경미 역
- 박길순: 유부녀여선생 역
- 이영미: 유부녀여선생 역
- 황경애: 유부녀여선생 역
- 이종수: 유재원 역(신참 경찰)
그 외 다수.
3.1. 특별출연 [편집]
- 이원종: 경찰 역
- 차승원: 김봉두 역
4. 이야깃거리 [편집]
- 영화의 모티브가 된 송림초등학교는 여수시 관문동에 위치한 자산초등학교로 이 학교는 1980년에 개교하였으며 이후 급격한 학생 수 감소로 인하여 2012년 3월 1일에 여수동초등학교와 통합하며 폐교되고 현재는 전라남도교육청 여수교육지원청 건물로 사용되고 있다.
- 작품은 괜찮았지만 이 시기에 개봉한 내 머리속의 지우개와 경쟁했음에도 불구하고 전국관객 452,000명을 기록하며 어느정도 흥행에 성공했다.
- 영화 엔딩곡은 린다 스콧의 'I've told every little star.' 였다.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